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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남산 식물원... 그리고 다시 꺼낸 A-100....

1. : 1/320, F5.6, ISO-400, A-100, MINOLTA 70-210mm(210mm화각. 35mm환산 시 315mm)2. : 1/125, F10, ISO-100, A-100, MINOLTA 70-210mm(70mm화각. 35mm환산 시 105mm), METZ 54mz-4i3. : 1/125, F11, ISO-100, A-100...

[20150531] 올림픽공원

아직 필름촬영분이 남아있긴 하다.그건 그거고...은근 더운 날씨였고 장미축제였나?그걸 하고 있었다.주말치고는 사람이 별로 없기도 했고...

[20150505] 선유도 공원..

[20150426] 선유도공원....

반팔을 입고 다녀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던 날씨였다.물론 날씨는 기가막히게 좋았고...선유도공원의 특성상...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혼자가서 사진을 찍기엔 차/포떼고 장기두는 느낌이다.

[20150308] 삼청동, 북촌 한옥 마을...

SONY A100, MINOLTA 70-210mm 4.5~5.6, MINOLTA DT 18-70mm 3.5~5.6, METZ 54MZ-4i, P모드, 후막동조, 삼청동, 북촌한옥마을.가끔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느낌이 다른 느낌이다. 팔색조같은 느낌?

[20150222] 이화벽화마을...

 처음 간 이화마을이 아니다. 가끔이라도 가던, 혹은 갔던 이화마을이다. 그런데... 못보고 지나친 것도 있었고 다른 각도에선 보지도 않고 '저걸 왜찍지?'하며 지나친 것도 있었다. 양파같은 느낌이다.

서울숲....남산한옥마을...그리고 나혼자.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올리면서 특별하게 캡션을 달지 않는 편이다. 굳이 쓴다면 당시의 느낌 내지는 들었던 생각정도? 예를 들자면 뭐...촬영장소에 따라 혼자가면 참 운신의 폭이 줄어든다는 정도?

[20140419]문래동 예술촌(문래동 철강거리)에서....

이야기로만 혹은 검색으로만 알고 있던 문래동 예술촌에 처음 가보게 되었다.생각보다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은 있었고 디카보다는 왠지 모르게 필름카메라가 더 어울릴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어쩌면 빈티지 느낌 혹은 아날로그 느낌을 받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기다리는 마음...공허함...

올림픽 공원에서 촬영을 했던 사진이다.여름이었지만 그나마 해가 좀 떨어질 때 상황인데다 그늘에 있던 상황이었다.그런데...그 와중에 주변을 둘러보던 중 이거다 싶은 장면들이 들어왔다.사진으로 올라온 장면들이었는데 누가 뭐랄것도 없이 찍었다.(참...이럴 때보면 필름바디만 쓰던 시절에 난사실력이 나오는게 득이 될 때가 있더라는.. -_-;;;)왕따나무도 ...

벌써 1년? 경복궁....향원정....

작년(2013년) 가을에 찍은 사진들이다.정확하게는 1년에서 1주일 정도 빠지는 시점인데도 완전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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