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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20번째 이야기] 15U40N-GA76K이야기이자 구입 후 일주일간 사용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1. 들어가는 말


기존에 쓰던 노트북인 삼성 노트북의 내구연한이 한참 지나기도 했고...

보드에서 인식할 수 있는 최대치까지 업그레이드를 한 상태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도저히 방법이 없었다.

기존에 쓰던 모델은 NT-R540-PS65L이란 모델이다.

처음에 나왔을 땐 core-i5(참고로 1세대 i5가 달린 모델임)에 500GB HDD, 외장 그래픽카드, 3GB(2GB+1GB)

조합이었고 이른바 not bad 조합이지만 뛰어나다고 할 수 없는 조합이다.

당시에 구입할 때(2011년 2월 말임) 포토샵 작업도 꽤 많았기도 했고 데스크탑 상태가 안좋았기 때문에

데스크탑 대용으로써야 할 상황이었다.

그냥저냥 잘 썼다.

내구연한을 살짝 넘어선 6년차까지는.

하지만 7년차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버벅임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초기화도 해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결국 HDD는 SSD로, 2+1로 구성이 되어있던 램은 4+4로 보드에서 인식할 수 있는 최대값까지 구했다.

그 때 섭센에서도 'SSD로 바꾸고 램도 올렸으니 그래도 한... 몇년은 버틸거다. 하지만 보드가 이미 구형이라

한계점이다. 차후에도 이러면 그 땐 노트북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 보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뭐랄까..

일종의 연명치료를 통한 시한부 인생인 셈이다.


2. 구입기


메모리 증설과 SSD로 변경을 한 그 이후인 약 16년도까진 그럭저럭 괜찮았다.

하지만 2017년도부터 슬슬 버벅임이 심해지더니 올해가 들면서 조짐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실탄을 준비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사용 패턴과 스펙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인텔칩을 써봤으니 라이젠쪽으로 찾아보기 시작했다.

사실 지금 쓰는 패턴만 놓고 보면 인텔칩을 기준할 때 I3, 라이젠으로 치면 라이젠 3가 맞긴 맞다.

어디까지나 지금 시점이고 5년 정도 후 상황까지 본다면 그 이상 스펙으로 봐야할 상황에 기존에 쓰던 모델이

1세대이긴해도 i5라 밑으로 갈 수 없는 노릇이다.

물론 지금 나오는 CPU가 1세대의 그것보다 훨씬 빠르지만 그래도 프로그램의 크기나 용량, 몇년 후까지 상황을

감안하면 다운그레이드를 할수 없는 노릇이었다.

게다가 lg 노트북은 그램이 대명사처럼 되어있긴 하지만 그램은 이른바 비싼만큼

옵션이나쁘진 않았지만 가성비를 놓고보면 나이롱이긴 해도 나름 전산과 출신인

본 필자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out of 안중'이었다.


왜냐하면...

본 필자가 노트북으로 에전만큼은 아니지만 가끔은 포토샵 작업을 할 때가 있기도 한 상황이다.

예전이면 몰라도 지금은 포토샵으로 작업을 할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해당부분은 그램으로도 커버가 되기는 된다.

하지만 그램이나 이지포토를 감안한다면 최소 i5급은 나와줘야 하는 상황이다.

게다가 그램이 usb-pd 충전이 되는 부분이 장점이긴 하지만 '몇번이나 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본 필자가 쓰는 충전기도 usb-pd가 되는 충전기들이긴 하다.

하지만 노트북을 들고 갈 때가 몇번이나 될지 의문이라 pass.

더더군다나 젠더를 구입하면 해결이 어느정도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하루종일 밖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일이

몇번이나 있을지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pass.

게다가 그램이 발열이란 고질병 문제도 있었고 무게를 가볍게 하려고 하다보니 손해라면 손해를 많이 보는

상황이라 성능대비 가격, 이른바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판단을 했다.


작성자 註 : 컴을 아는 사람들 중에 가성비와 a/s적인 부분을 같이 보는 유형인 경우 대기업 노트북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본 필자도 그런 유형이고.

그램을 구입하는 경우는 큰 틀에서 보면 두가지다.

업무용으로 아니면 들고 다닐 일이 많다.

사실 울트라북도 일반적인 노트북에 비해 그리 무거운 편은 아니다.

그램이 워낙에 가볍게 나와서 그렇지.


결국 울트라북으로 하기로 했다.

뒤져보던 차에...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15U40N-GA76K 이 모델이 걸렸다.

11번가에서 100만원대 초반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구입한지 약 7일 정도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가격변동이 있을 수 있다.


3. 스펙



자료출처 : 네이버 검색.


해당 모델의 스펙이다.

보통 AMD의 라이젠 7하고 인텔의 i7, 라이젠 5와 i5, 라이젠 3과 i3을 많이 비교한다.

라이젠 7이다보니 인텔의 i7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노트북에 들어갈 칩이다 보니 저전력 cpu가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된다.

배터리를 덜쓰고 오래 가야 하니까 말이다.

데탑쪽으로 갔다면 당연히 4800H나 4600H 이런 식으로 당연히 H가 붙은 모델로 생각을 했겠지만 노트북을

바꿀 예정이기 때문에 애시당초 생각도 안한 상황이다.

조만간에 포토샵 작업등등 기존에 하던 작업들을 한번 해봐야 나오겠지만 인터넷을 하는 등의 일반 문서작업에

있어서는 딱히 빠지는 상황은 아니다.

집에서 쓰는 인터넷이 지역 케이블이기도 하고 기가인터넷이 아니라서 기가인터넷을 느낄 상황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차후 기가인터넷을 쓸 상황이 된다면 그 땐 확실히 비교가 되겠지만 기존 노트북보다 지금 이 모델이

CPU차이를 감안해도 와이파이를 지원해주는 폭이 첨부한 사양에서도 나왔지만 최신 개념이라 받아들일 수 있는

최대값까진 속도가 나오는 상황이다.


사실 해당 모델로 검색하면 나오는 리뷰들이 있다.

게임이라던가 포토샵등등의 작업들 말이다.


그리고 타사 울트라북 유형의 노트북 거의 대부분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USB-C포트가 있을 경우 USB-C포트로

자료 송/수신은 가능해도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USB 테더링이나 핸드폰 쪽으로 자료를 옮기는 일을 하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초반에 밝혔듯이 젠더가 있는 상황이고 무심결에 젠더랑 USB-PD충전이 지원되는 충전기를 들고 나왔다면

충분히 커버가되는 상황이고 밖에서 오래 작업할 것이 아니라면 굳이 충전기를 가져나가지 않았을테니 큰 문제는

아닌 것같다.

그리고 USB 3.0이라고 말하는 USB 3.1 GEN1 포트가 두개, HDMI 포트 하나, USB-C 포트 하나, micro SD 포트 하나를

가지고 있다.

켄싱턴 락 관련 포트는 구형 노트북에도 있는 부분이라 언급을 하지 않았다.

게다가 와이파이 6, 와이파이 AX라고도 말하는 기가인터넷을 지원하기 때문에 혹시 집에서 1G까지 지원하는 와이파이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사용가능한 모델이다.

게다가 SSD 확장슬롯과 메모리 확장 슬롯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로 HDD 혹은 SSD, 메모리 추가에 있어선 플러스

알파가 되는 부분이다.

기본으로 8GB짜리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지만 나중에 메모리 증설을 해야 할 상황이면 비어있는 슬롯에 추가 장착을

하면 된다.

예를 들어 16+16으로 조합 또는 8+8 조합으로 가야하는 부분이다.


4. 나가는 말 & 결론


구입 후 일주일간 쓰면서 느낀 점은 굳이 인텔칩이 아니어도, 그램이 아니어도 상관이 없다면 혹은 타사 브랜드는 쓰기

싫거나 사용해봤다면, 그리고 가성비도 중요하고 A/S도 중요하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모델이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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