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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18번째 이야기] hbs-835s이야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참 오랜만에 쓰는 리뷰다.

대충 따져도 거의 9개월하고 보름정도만에 쓰는 것같다.

이번에 들고 온 제품은 LG 톤플러스다.

에? 또 톤플러스???

맞다.


3년쯤 전에 HBS-770이랑 HBS-A100 리뷰를 쓴 적이 있다.


HBS-770 리뷰 : https://karl76417.blog.me/221111856145




이번에 들고 온 것은 HBS-835S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두가지고 본 필자가 구입한 것은 네이비다.
첨부 사진상에선 우측에 있는...

기본 사양은 요로코롬 된다.

전에 리뷰를 썼던 770이나 A100과 달리 탑재된 블루투스의 버전이 5.0이다.
충전은 5핀 케이블로 되다보니 5핀 케이블이 남아돈다면 무리없이 진행가능하다.

그리고 A100처럼 투박하게 생긴 디자인이 아닌 매끈하게 잘 빠진 느낌의 디자인이다.

개인적으로는 A100보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잘 휜다는 것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A100 쓰면서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이 생활방수이긴 하지만 목에 닿는 부분에서 의외로 크랙이 잘 일어난다는거다.

A100구입할 때만 해도 식당을 할 때라 일반적인 상황보다 다소 가혹조건이라 당시엔 구입 조건 1순위가 방수였다.

2순위가 내구성이었고.


근데 이건... 방수는 A100처럼 생활방수가 되질 않는다.

즉, 장마철처럼 갑자기 비가 온다거나 할 때 비를 맞으면 골때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목에 닿는 부분이 플렉시블이라 손으로 최대한 꼬아서 잡아도 크랙이 생기질 않는 부분은 장점이다.


음...

그리고 인터넷 최저가+네이버 검색 기준 109,000원인가 그렇다.

하지만 본 필자의 경우 다른 것은 몰라도 전자제품은 오프라인에서 구입하자 주의라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했다.

운이 좋았는지 베스트샵에서 진열로 파는 상황이라 냉큼 구입했다.

1만원쯤 차이가 난 119,000원에 구입했다.


막상 써보면...

기존의 a100이나 770보다 음감은 상당히 좋은 것같다.

JBL 인증이 흔히 하는 말로 뻘로 받은 것은 아닌 것같다.

하지만 A100도 그렇지만 얘도 자동줄감기가 되고 외부모드로 쓸 때 모노 스피커라 좀 아쉽다는 단점이 있다.


통화 품질은 전체적으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인데 왜 중간이라고 썼냐면...

770은 지금 동생한테 가있는데다 안쓴지 오래되어 가물가물한 상황이다.

A100이랑 비교를 해보면...

A100 쓸 때도 가끔 상대방쪽에서 주변이 다소 씨끄러울 경우 주변소리가 들린다거나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835S 얘도 마찬가지. -_-;;;;;


그리고 넥밴드 형식의 이어폰의 단점 혹은 고질병인데 일반적인 티셔츠 혹은 카라가 없는 옷을 입은 조건에 넥밴드 타입 

이어폰을 쓸 경우 쓰다보면 목에 닿는 부분이 들러붙는 느낌이다.

봄이나 가을엔 몰라도 가뜩이나 끈적거리는 여름엔 고역이다.

뭐 이건 어쩌겠는가? 

본 필자가 선택한거고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의 한게인 것을...


구입하고 약 3개월 정도 써보면서 느낀 결론은 조용하거나 주변이 그닥 씨끄럽지 않다면 일종의 가성비를 놓고 볼 때 충분히 괜찮은 

성능을 가진 꽤 쓸만한 제품이지만 다소 씨끄러운 느낌이거나 비가 올 경우를 감안한다면 세모를 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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