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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17번째 이야기]로지텍 M280 무선마우스 이야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1. 들어가는 말


기존에 쓰던 마우스가 오작동 및 미작동을 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지금 쓰는 노트북을 구입할 당시 동봉된 번들마우스다.

예전에 이마트에서 구입했던 무선마우스는 오래 써서 고장이 나서 버린 상황이라 원래 쓰던 번들마우스를

쓰던 상황이었다.

본 필자의 기억으로는 이마트에서 구입했던 무선마우스도 번들로 있던 마우스가 오작동인가로 인해 구입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2. 구입기 및 개봉기 & 사양, 특장점


음...공교롭게도 이번에 구입한 마우스도 이마트에서 구입을 했다.

몇달전에 구입을 한거라 금액대는 기억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1만원대 초중반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케이스를 벗기기 전 사진인데 본 필자가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검색을 했다.

본 필자가 구입한 마우스의 색상은 그레이가 아닌 블랙이다.



특장점, 사양의 순서다.

로지텍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고를 했다.

배터리가 18개월까지는 간다고 하는데 아직 18개월은 커녕 1년이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지켜봐야 할 것같다.

그래도 구입한지 최소 3개월은 지났다는 것은 안비밀. -_-;;;;;;


3. 사용상 장점 및 단점


외관상 장단점을 보자면...

우선 마우스가 오른손잡이 혹은 양손잡이라도 오른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겐 상당히 편하게 되어있다.

왜그런고 하니...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쓰면 엄지손가락이 닿는 쪽에 곡선처리를 해서 엄지손가락이 편하게 닿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즉, 노트북을 사면 딸려오는 번들 마우스나 여타 다른 마우스처럼 양손잡이 중에서도 왼손을 많이 쓰거나 왼손잡이인

경우를 감안해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고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왼손을 많이 쓰거나 오른손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유로 왼손으로 마우스를 써야 할 경우 다소 불편함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용상 장단점을 보자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고 쓰고 싶다.

사용을 할 때 딸깍거리는 소리가 나기는 하지만 도서관처럼 쥐죽은 듯이 조용한 것이 아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거슬릴

수준은 아니라서 무시해도 좋은 수준이다.

일반 마우스와 비슷하거나 좀 더 조용한 정도.

그리고 이래저래 움직이다 보면 유선마우스 못지않게 꽤 정확하게 움직인다.

그립감도 꽤 좋다.

단점이라면 클릭을 할 때 실수로 잘못 누르거나 마우스를 잡을 때 잘못 잡았다 싶은 상황에서 클릭을 잘못하면 더블클릭을

한 상황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을 하는데 의외로 민감한 것같다.

다소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4. 총평 & 나가는 말


정말 좋은 마우스 혹은 게임용 마우스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마우스라는 기준점을 놓고 볼 때 가성비와 일반적인 

사용으로 국한을 시키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보여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거기까지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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