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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12번째 이야기] 클레버 타키온 USB-PD & 퀵차지 3.0 고속멀티 충전기+클레버 타키온 USB-C to C 케이블 리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충전기 혹은 보조배터리 관련해선 약 한달반~두달반 정도만에 쓰는 주관적인 리뷰다.

물론 마우스 관련 리뷰를 쓴 것이후로는 하루만이지만... -_-;;;

이번엔 보조배터리 리뷰가 아니고...

충전기랑 케이블관련 리뷰다.

클레버 타키온 USB-PD & 퀵차지 3.0 고속멀티 충전기하고 클레버 타키온 USB-C to C 케이블리뷰다.


클레버 타키온 USB-PD & 퀵차지 3.0 고속멀티 충전기 이건 모델명이 CTM-06, 클레버 타키온 USB-C to C 케이블 이건

모델명이 CTL-03이다.

물론 판매자 게시글 기준이지만.

암튼 이 글에선 편의상 충전기는 CTM-06으로, 케이블은 CTL-03으로 표기하겠다.

11번가에서 구입을 했다.


여행용 파우치랑 같이 해서 구입을 했고 첫번째 사진이 포인트 사용 및 적립내역, 결제금액 관련이고 두번째 사진이 같이

주문한 제품의 사진이다.


여행을 가거나 할 때 충전기를 넣는 것 때문에 파우치도 같이 구입을 했는데 알로 보조배터리가 들어가기엔 좀 작다. -_-;;;;;

LG 보조배터리같은 싸이즈의 보조배터리면 충분히 들어갈 크기는 된다.

암튼 보조배터리는 따로 들고 다닐 예정이기도 하고 케이스엔 케이블이랑 충전기 넣으면 끝. -_-;;;;;

암튼 충전기의 링크는 여기다.

포장지를 벗기기 전의 충전기와 케이블, 포장지를 벗긴 후의 충전기와 케이블, 파우치의 순서다.

외관상태는 이렇다.
11월 30일 주문해서 어제 오전에 롯데택배로 받았다.
겁나 빨리 오는군.
땅콩그룹 택배는 겁나 늦던데. -_-;;;;;;
아! 박스상태는 본 필자가 내용물 사진을 찍기 위해 미리 뜯었다라고 쓰고 정신줄 놓고 그냥 뜯었다고 읽는 상황이 벌어져서
그런거니 원래 박스 상태라고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충전기 박스 상태는 내용물은 별거 없다.
충전기, 설명서, 그리고 포장재. -_-;;;

케이블 박스는 별거 없다.
케이블 하나. 끝. -_-;;

그리고 박스 뒷면 내용이나 설명서 내용은 진짜 별거 없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것도 어느 정도지 너무 간단하게 설명서를 만들어놨다.
하긴....설명서에 더 이상 들어갈 것도 없긴 하더라만...

일단 충전기 본체를 보면...
생각보다 싸이즈가 좀 된다.
그에 비해 충전포트는 두개.
하나는 USB-PD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블(예를 들어 USB-C to USB-C케이블)을 이용해서 USB-PC 충전이 가능한 포트고...
나머지 하나는 Quick Charge 3.0 포트다.
물론 USB-PD 포트로 USB 3.1 Gen 1이라고도 이야기를 하는 QC3.0 충전도 가능하다.
참고로 해당 충전기가 USB-PD 3.0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건 여담이지만...
온라인에서 검색을 해보면 같은 모델명으로 해서 QC3.0 포트가 하나 더 있는 제품의 리뷰가 있던데 주문한 날은 금요일, 받은
날은 토요일, 게다가 주문할 때 HBS-A100을 생각못하고 주문한데다 '나중에 여행을 가면 보조배터리나 충전기를 하나
더 챙기면 되지, 뭐.'라고 생각을 해서 포트가 PD 포트랑 QC3.0포트 두개가 있는 것을 선택을 해버렸다. -_-;;;;;;
장황하게 썼지만 본 필자의 실수로 인한 오주문에 가깝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근데 대부분이 알고있다시피 같은 모델명이면 다른 모양이나 다른 제품이 나올 수 없다. -_-;;;;

본 필자의 노트북이 이미 수차례 밝혔지만 구형이라 USB-C포트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없고 노트북 배터리도 탈착식인
구형모델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i5+라데온 그래픽카드가 달린 모델이긴 해도 1세대 i5가 달린 모델이라 최근 몇년 사이에 나온 모델보다 많이 빠지기는 해도
웹서핑에 문서작성+유투브 시청은 충분히 가능한 모델이다.
암튼 그렇다보니...
구입한 충전기로 충전을 할 방법이 전~~~~혀 없다.
따라서 usb-pd 포트, 같이 구입한 케이블을 이용해서 폰을 충전해봤다.
지금 쓰는 폰이 G6이라 USB-C 단자로 충전이 가능했거든.
근데 G6이 USB-PD가 아닌 QC 3.0을 지원하기 때문에 맥도도 케이블+정품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할 때랑 별 차이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건 폰이 USB-PD를 지원하지 않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C to C 케이블을 언급을 했었는데 지금부터는 C to C케이블 관련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케이블의 경우 모델명이 CTL-03으로 되어있긴 한데(쇼핑몰 상에 제조사가 올려놓은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쇼핑몰이나 포털
사이트에서 모델명으로 검색하면 나오질 않는다.
본 필자의 역량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다.
근데 USB-PD케이블로 포털이나 쇼핑몰에서 검색을 하면 해당 제품이 나오니 괜히 CTL-03으로 검색하지 마라.
속편하게 포털에서 USB-PD 케이블로 검색해서 고르길 바람.

암튼 본 필자가 구입한 케이블은 서두에 밝혔듯이 11번가에서 구입했고 최대 100W까지 지원하는 케이블이다.

해당 제품 링크 :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248814903&trTypeCd=21&trCtgrNo=585021&lCtgrNo=1001429&mCtgrNo=1002731

C to C 케이블이기도 하고 USB 3.1 Gen2를 지원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 시 흔히 USB 3.0으로 이야기를 하는 USB 3.1 Gen 1에
비해 전송속도가 두배정도 빠르다.
USB 3.1 Gen 1, 그러니까 USB 3.0이 5Gbp/s의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USB 3.1 Gen2가 10Gbp/s의 속도를 가진다.
물론 최대속도 기준이다.
그리고 특이한건 USB-PD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100W의 속도로 충전이 가능한데다 최근에 나온 LG 그램이나 삼성 노트북 중엔
올웨이즈, 맥북같은 제품이나 모니터 중에서도 썬더볼트 3 지원 모델의 경우 4K 영상 재생은 물론 전원공급도 가능하다.
단, 썬더볼트 3을 지원하지 않는 모니터라면(USB-C포트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충전만 지원된다.

최대 100W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충전, C타입을 지원하는 핸드폰, C타입을 지원하는 태블릿PC, 닌텐도 게임기도
충전이 가능하다.
첨부한 사진을 보면 두께감이 꽤 된다.
기존에 쓰던 맥도도 케이블도 얇은 편은 아니다.
맥도도 케이블이 설령 얇다고 해도 기존의 케이블 정도의 굵기는 충분히 나오는 편인데 그런 맥도도 케이블보다 두껍다.
전봇대에서 집까지 들어오는 전선이 맥도도 케이블이면 전봇대를 지나가는 고압선을 보는 느낌이다.

암튼...
이 케이블과 언급한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해보기로 했다.
우선 알로 보조배터리.
배터리 용량이 25% 이하로 남아있는 조건+처음에 언급한 CTM-06과 CTL-03조합으로 집에서 충전을 했다.
2시간 25분 걸렸다.

배터리 용량이 50% 이하로 남아있는 조건+CTM-06과 CTL-03조합+집에서 충전 조건일 때 소요된 시간은...
1시간 50분 걸렸다.

핸드폰을 충전해봤다.
지금 본 필자가 쓰고 있는 G6을 이용해봤다.
폰이 QC 3.0, USB 3.1 Gen 2까지 지원을 하는 상황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충전으로만 비중을 둔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것은 배제를 했다.
테스트 조건은 CTM-06+CTL-03+G6 조합, CTM-06+맥도도 케이블+G6 조합, CTM-06+CTL-03조합으로 알로 보조배터리
충전 중+CTM-06+맥도도케이블+G6 충전 조건이다.

한문장 결론.
G6 정품 충전기+지금 쓰고 있는 맥도도 케이블 조합일 때랑 별 차이가 없다. -_-;;;;;
왜 한문장 결론으로 저렇게 썼냐면....
CTM-06에 USB-PD 포트가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알겠지만 QC3.0도 지원을 한다.
게다가 G6도 QC 3.0을 지원하는 모델인데다 QC 3.0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폰, 충전기, 케이블 이 세가지가 맞아 떨어져야
가능하다는 것은 IT기기에 덕후까진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어서 뒤져본 사람들은 아는 조건이다.
따라서 CTM-06+CTL-03+G6 조합이나 CTM-06+맥도도케이블+G6 조합일 때 G6 정품 충전기+맥도도 케이블 조합의 결과가
같거나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오차를 가진 결과값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근데 이쯤에서 생뚱맞게 보일 수 있는 조건이 CTM-06+CTL-03조합으로 알로 보조배터리 충전 중+CTM-06+맥도도케이블+G6
충전 조건인데 이 조건을 왜 썼냐면...
가족여행이 됐건 개인적인 여행이 됐건간에 암튼 여행을 가거나 직장인들의 경우 출장을 가게 되어 해당 충전기, 케이블, 보조
배터리, 블루투스 이어셋등을 가져갔다고 가정했을 때의 조건을 올린 상황이다.
블루투스 이어셋은 별도의 충전기를 쓴다는 기본 조건을 깔고 가는 것이지만 말이다.
이른바 여행용 충전기 개념으로 본 것인데 PD포트로 보조배터리 충전, 같이 있는 QC3.0포트로 폰 충전 조합인 셈이다.
결론만 놓고 보면 PD포트 따로, QC 3.0포트 따로 돌아가는 모양새다.
왜냐하면 CTM-06이게 최대 78W, 안전하게 본다면 최대 60W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에 노트북 충전이라면 말이 바뀌겠지만
보조배터리와 폰을 충전하는 상황이라면 크게 무리는 없다고 봤다.
물론 노트북까지 충전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아서 폰이나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충전기를 더 챙기지 않겠나라는 생각도
살짝 했다.
출장중 업무처리 혹은 여행중 급한 업무처리 때문에 노트북을 가져가야 하는 경우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노트북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본 필자가 보기엔 한명도 없던지 0에 수렴하던지 둘중에 하나라고 본다.

기왕 충전관련 테스트를 한 김에...
같이 구입한 C to C케이블을 이용해서 알로 보조배터리에 연결, G6을 충전해보고자 시도를 해봤다.
어라?
안된다.
CTM-06+CTL-03+G6 조합 혹은 CTM-06+CTL-03+알로보조배터리 조합일 땐 이상없이 충전이 된다.
심지어는 CTM-06+CTL-03+알로보조배터리 조합에 QC3.0포트+맥도도케이블+G6 조합으로 동시 충전일 때도 이상이 없다.
CTM-06+맥도도 케이블+G6 조합일 때도 이상없다.


이건 누가봐도 보조배터리에 있는 C to C 포트쪽에 문제가 있다고 충분히 의심을 할 상황이다.

알로코리아 본사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서비스보냈다.

웃기는게...

알로보조배터리의 경우 알로코리아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가 더럽게 전화안받는다. -_-;;;;

오히려 본사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상담사 통화 후 전화가 오게 만드는 것이 더 빠르다. -_-;

이럴거면 뭐하러 a/s센터를 운영하나? -_-+++++

암튼 통화 후 12월 12일 편의점 택배로 발송을 했고 다음날인 13일날 배송완료된 것으로 나온다.

어쨌거나 보조배터리가 A/S에 입고가 됐으니 이 부분은 보조배터리가 돌아오면 다시 시도를 해봐야 할 것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 와중에 2018년 12월 17일에 알로에서 전화가 왔다.

보조배터리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핸드폰 모델명을 물어보길래 g6이라고 했더니 폰이 usb-pd 충전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런 것같다고 한다.

즉, 폰과 보조배터리는 적어도 하드웨어상으로는 이상이 없지만 단지 폰이 usb-pd 방식의 충전을 지원하지 않을 뿐이라는 것이

알로측의 답변.

그래서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CTM-06과 CTL-03을 만들고 있는 바이퍼럭스에 문의를 했다.

바이퍼럭스측의 답변도 알로측의 답변과 큰 차이가 없는 답변이다.

폰(EX:아이폰, 노트8이나 노트9같은...)이나 노트북(EX: LG 그램같은...)처럼 USB-PD 충전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면 USB-PD

방식으로 충전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QC3.0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면 QC3.0으로 충전이 된다는 이야기다.


물론 LG측에도 전화를 하여 물어봤더니...

잘 모르는 모양새다.

이런 된장. -_-;;;;

폰 제조사에서 USB-PD방식으로 충전가능여부를 모르면 어쩌란 말이냐. -_-;;;;;

그나마 G6내 어플인 퀵헬프를 통해 문의를 남겨놓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는 안하고 있다.

결국 이래저래 확인을 하기 위해 다소 집요하다 싶을 정도로 물고 늘어졌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

USB-PD Rev. 2.0까지 지원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퇴근 후 다시 테스트를 해봤다.

이번에도 구입한 CTL-03으로는 안된다.

그래서 보조배터리에 출력관련해서 적혀있는 부분을 찬찬히 살펴봤다.

보조배터리도 USB-PD Rev. 2.0은 지원하는 것같다.


작성자 註 : USB-PD Rev. 2.0이 5V, 9V, 15V, 20V, 최대 5A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물론 보조배터리(혹은 충전기), 충전을 하고자 하는 기기, 케이블 이 모두가 맞아떨어져야 하는 부분이다.


이 대목에서 찬찬히 생각을 해봤다.

혹시 간과하고 있거나 놓치고 있는 부분 혹은 생각을 못한 부분이 있는지 말이다.

생각을 해봤더니...

케이블이다.

별도의 코멘트를 달아놓은 부분에서도 밝혔고 예전에 맥도도 케이블 관련 리뷰를 쓸 때 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케이블,

보조배터리, 충전하고자 하는 기기 이 세가지가 맞아 떨어져야 제대로 충전이 되는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다.

그래서 본 필자는 다소 변칙적인 방법을 동원했다.

OTG 젠더를 활용을 해서 시도를 해봤다.

OTG 젠더+LG 번들 C타입 케이블+G6 조합, OTG 젠더+맥도도 케이블+G6 조합 이 두가지로 테스트를 해봤다.

물론 보조배터리, CTM-06을 통해서.

결론은 QC 3.0으로 충전하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고 USB-PD Rev. 2.0까지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유명무실한 상황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닌 상황이다. -_-;;;;

이 때 들은 생각.

'이런 젠장. -_-;;;; 뻘짓 혹은 삽질만 했네. -_-;;;;'였다.

그래도 하나 건진 것이 있다면 CTM-06이 QC3.0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여행을 간다고 할 땐 HBS-A100을 충전하기 위해

5핀 케이블 하나, G6을 충전하기 위한 충전기와 맥도도케이블만 챙겨가면 되니 그나마 짐이 꽤 줄어들 것같다.

물론 가족여행을 갈 땐 구성이 달라지겠지만.


암튼 기왕 이렇게 된거...

다른 것을 테스트할 만한 것이 없을까하고 찾던 차에 마침 동생이 NOTE8을 AHNLAB 충전기에서 충전을 하고 있다.

충전중인 상황에서 잠깐 봤더니 41%정도 배터리가 남은 상태고 100%까지 완료시점까지 1시간 36분 정도 남아있던 상태다.

CTM-06+CTL-03+노트8 조합으로 물려봤더니...

30분이 단축된 1시간 6분 정도가 지나면 100% 충전이 된다는 문구가 나왔다.

그 동안에 본 필자는 20분정도 개인적인 볼 일을 보고 G6정품 충전기+맥도도 knight케이블+노트8 조합으로 해보고자

확인을 해봤다.

그랬더니 이 땐 배터리가 꽤 충전이 된 상황이다.

67%인가 된 상태였는데 시간상으로는 45분정도 남은 상태다.

개인적으로는 노트8이 usb-pd 충전을 지원하는지는 모른다.

아무튼..

이 상황에서 G6정품 충전기+맥도도 knight케이블+노트8 조합, CTM-06+맥도도 knight케이블+노트8 조합으로 확인만 봤다.

뭐...달라진 것은 없다.

그 와중에 잠깐이겠지만 충전이 되었는지 1분정도 줄었다.

아! 참고로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갤4 쓸 때만해도 이른바 구라충전이라고 100% 완충이 아닌데 100% 충전이 된 것처럼

표시가 되던 시절도 있었다.

그 땐 그때고...

지금은 세월이 흘렀으니 그러진 않을거라고 믿고 싶다.


노트8을 이용한 충전테스트는 확인만 할 겸해서 한거라 일종의 지나가는 테스트 개념으로 보면 거의 맞을 것같다.

이후 다시 원래대로 ahnlab 충전기에 꽂았더니 방금 언급한 조합에 비해 시간이 4분정도 늘었다. -_-;;;;;

폰이나 충전기 쪽에서 알아서 속도조절을 하는 것같다. -_-;;;;

이 때 안랩 충전기엔 케이블만 usb포트 하나는 비어있고 나머지 두개엔 케이블만 연결된 상태였다.

영향을 안받거나 받더라도 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아주 미세하게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CTM-06과 CTL-03을 구입한 이유가 차후 USB-PD방식을 지원하는 폰-예를 들어 LG폰이라고 치면 V30이후에 나온 폰들

혹은 노트 씨리즈, 혹은 아이폰을 구입했거나 USB-PD방식을 지원하는 노트북(기왕이면 Thunderbolt3 지원하는 노트북)을

구입했다고 가정했을 때를 대비해서 구입한거라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름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은 테스트였다고 본다.


본 필자가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충전기와 케이블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말을 하고 싶은 부분은 해당 케이블이

C to C를 지원하고 USB-PD를 지원한다고 해도 하위버전을 지원하는 전자기기를 쓴다면 USB-PD로 충전안된다고

놀라지 말라는거다.

USB-A포트가 있기 때문에 그 포트를 활용해서 충전을 해도 충분히 충전이 가능하다.


본 필자가 나름대로 테스트 혹은 확인을 해가며 얻은 결론은...

USB-PD 충전기인 CTM-06+USB-PD 방식과 최대 100W까지 지원하는 C to C 케이블조합일 때 충전을 하고자 하는 기기도

USB-PD 방식 혹은 Thunderbolt3까지 지원하는 기기라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고 충전을 하고자 하는 기기가 USB-PD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도 기존의 케이블을 활용해서 충전이 가능하다가 결론이다.

물론 G6은 USB-PD Rev. 2.0까지 지원하지만 실제로는 QC 3.0에 가깝다는 것은 덤이다.


※ 본 리뷰는 해당업체의 제공이 아닌 개인비용으로 구입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해당리뷰의 저작권은 글 작성자에 귀속됩니다.

※ 글 작성자 허락없이 본 리뷰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 본 리뷰를 읽은 후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서 구매자의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참고로

   적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구매자의 오판으로 인한 오구매에 대해 글 작성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2/20 09:54 #

    사진 다 액박이네용
  • 바람돌이 2018/12/30 11:31 #

    구매내역 관련 캡쳐본만 제외하고는 제대로 나오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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