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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11번째 이야기] 러빙홈 무소음 무선 마우스 이야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이번엔 무선마우스를 하나 들고 왔다.

이마트에서 구입한건데 언제 구입한건지 기억도 안난다.

모르긴 몰라도 대략 3년~4년은 된 것같다.

현재 이 제품이 이마트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고 있다.


본 필자가 해당 마우스를 구입한 이유는 기존에 쓰던 마우스가 노트북 구입할 때 기본으로 들어있는 마우스다.

지금도 가끔 종종 쓰는 마우스이기도 하고.

근데 아무래도 유선마우스이다보니 선 때문에 너저분한 것도 있고 가끔 더블클릭을 하지도 않았는데 더블클릭을 한 것처럼

움직일 때가 있어서 불만이 좀 있던 상황이었다.

클릭질을 할 때마다 딸깍거리는 소리도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구입을 했는데 만원인가 들었던 것같다.




구입을 한 당시에 원래는 리뷰를 쓸 생각을 전혀 하지도 못했던 제품이기도 하고 해서 박스는 이미 벗겨서 버렸다.

사실 내용물은 다른 무선 마우스들도 그렇지만 마우스 본체, 수신기, 마데 차이나 AA건전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수량은 각 1EA씩.

본체 바닥쪽을 보면 수신기를 보관할 수 있는 슬롯이 하나 있고 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한곳, 그리고 광마우스이다 보니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한 곳인데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바닥을 봤을 때 왼쪽으로 좀 쏠려있는 상태다.

사실 본 필자의 손이 남자 손치고는 그리 큰 편이 아니다.

사진상에서도 보여지듯이 마우스가 상당히 작다.

대신 두께감이 좀 있기 때문에 쓰기엔 그리 나쁜 편은 아니다.

본 필자의 사용 패턴을 감안할 때 조금 불편할 뿐이다.

솔직히 본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미 리뷰를 썼던 비틀마우스와 비교를 했을 때 비틀마우스가 사용패턴을 감안할 때 좀 더 편한

것같다. -_-;

이건 어디까지나 본 필자의 취향이나 패턴, 마우스 파지방법에 있어서 느끼는 차이점이다.


특이한건 박스 포장에서도 있던 내용이고 마우스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도서관 전용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물론 스피커 그림에 사선으로 선이 그어져 있는 그림도 있고...

그리고 무선마우스를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무선마우스와 무선마우스 수신기의 주파수 대역이 2.4Ghz 정도기 때문에 특별히

스펙에서 차이가 있다거나 하진 않는 상황이다.

하지만 다른 무선 마우스들 중에 저소음이라고 나온 것보다도 조용하다.

멤브레인 방식인지는 알 수 없지만 클릭을 했을 때 키감도 꽤 좋은 편의 마우스이기도 하다.


그리고 G6처럼 USB-C포트를 가진 스마트폰의 경우 OTG 젠더를 활용해서 사용이 가능한데 노트북을 포함한 PC에서 우클릭

개념으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건 비틀마우스도 마찬가지 부분인데 비틀마우스는 블루투스로도 연결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건 아니면 수신기와

OTG 젠더를 활용해서 연결을 했건 우클릭이 PC와는 다르게 나가기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헷갈리거나 당황하지 말라고 쓰는

부분이다.


옆길로 조금 샜는데...

배터리는 두번째 사진에서 봐서 알겠지만 레이저 나오는 곳 옆쪽에 있다.

AA싸이즈 하나가 들어가고 뚜껑을 열면 극성표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보고 넣으면 된다.


암튼 이번 리뷰를 정리를 해보자면...

가성비좋고 저소음인 무선 마우스를 찾는다면 이 마우스도 꽤 괜찮은 마우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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