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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리뷰 7번째 이야기] WeVo 보조배터리 WB-10000PB 구입 및 사용기 IT관련 글/IT관련 리뷰

7번째 이야기다.

아! 혹시나 해서 쓰는 것이지만 본 필자가 쓰고 있는 IT관련 리뷰들 중에 특히 주관적인 리뷰에 나오는 제품들의 경우...

이른바 협찬받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꽁으로 생긴 것이 노트북 쿨러랑 현재 쓰고 있는 g6 둘인데 그나마도 체험기 쓰고 갖는 조건이 달린 체험단에 되면서

받은 것이다.

물론 본 필자가 리뷰를 무조건 좋다고 쓸리는 없다.

암튼 그건 그거고...

이번에 들고 온 제품은 WeVo에서 나온 보조배터리다. WB-10000PB라는 모델이고 구입한지는 1년이 넘었고 구입하자마자

충전 후 쓰기 시작한 모델이다.


생긴 것은 이렇게 생겼다.



두께감이 꽤 있다.

최근 핸드폰보다 두꺼운 느낌이다.

하지만 USB포트가 위/아래로 되어있기 때문에 본필자처럼 U+에서 나온 마이파이를 쓰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사항이라고 본다.

그리고 옆에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배터리 잔량관련 확인이 가능한데 한칸에 25%씩이다.

따라서 100%면 4칸 모두 불이 들어온 상태인데 충전 중 혹은 사용중일 땐 인디케이터가 점멸을 한다.

모든 칸이 점멸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한칸만.

즉, 4칸 FULL일 땐 전원포트쪽에 가까운 세칸은 점등이 되어있고 USB포트쪽에 가까운 인디케이터만 점멸을 한다.

그리고 두개의 USB 포트 중 하나는 1A, 하나는 2.1A다.

그런데 둘 다 동시 사용할 경우 두포트 모두 1A로만 작동한다.

뒷부분에 정격전압이 표기되어 있긴한데 6630mAh다.

지속사용시 그런걸로 알고 있다.


암튼 정격전압이고 나발이고 사용자입장에선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한게 장땡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는 G3을 쓸 당시에 구입을 한거라 그 때의 기억, 그리고 지금 G6을 쓰면서 써본 기억을 더듬어 보면...

다른 보조배터리에 비해 충전속도가 좀 느린 편이다.

물론 현재 시점 기준이지만...

어쩌면 G3보다 G6의 배터리 용량이 큰 것도 있고 사람으로 치면 아무래도 기초대사량(?)이 더 커서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서두에서도 썼듯이 두께감이 있다.

그래서인지 무게감도 좀 있는 편인데 검색을 해봤더니 270g이다.

사실 270g이란 자체는 별 문제는 아닌데 핸드폰까지 손에 들고 있는 상황이라면 핸드폰무게가 더해져서 좀 더

무게감이 느껴질 수 있는 수치다.

거기다가 두께의 증가는 어쩔 수 없고..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아까도 잠깐 언급된, 기존에 리뷰로 썼던 lg마이파이랑 쓸 때 사용을 하면 더 나을 것같다.

예를 들자면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사용한다던가...

그리고 아까도 썼듯이 USB 포트가 위/아래로 있기 때문에 핸드폰이나 태블릿PC 등등을 충전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배터리이다 보니 충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USB-C타입이 아닌 기존의 마이크로 5핀 충전기 케이블로

충전을 해야 한다.

이유인 즉...

당시만 해도 C타입이 아닌 5핀 충전기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현실적인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폰에서도 많이 쓰는 방식이지만 리튬이온 방식이기도 하다.


게다가 가격적으로 볼 때 지금은 가격이 매우 저렴해진 상태다.

본 필자가 구입할 때만 해도 오프라인 기준 1만원대였나...2만원대였나 그랬는데 지금은 온라인 기준 최저가가 1만원 이하다.

물론 배송비 별도.


아직 좀 더 써봐야 몇번 사용가능한지 알겠지만 최소한 사용불가능해질 때까지 쓰려고 생각중이긴 하다.

한편으로는 보조배터리가 필요한 분 중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지 않다면 추천을 해봄직한 모델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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