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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정말 '나쁜 놈 인권봐주다가 피해자가 피쏟는 꼴'인듯. 퍼온 글

기사내용대로라면...피해자가 당한 피해가 말이 전치 4주지 그 이상 상황인데 왜 학교에선 뒷짐???
영화대사이긴 하지만 공공의 적2에서 설경구가 했던 대사의 일부인 '~나쁜 놈 인권봐주다가 내 사람 피쏟는 꼴 못봅니다.'라고
일갈을 하던 부분이 맞는 것같다.
그것도 약간만 비틀면 똑같은...
'나쁜 놈 인권봐주다가 엄한 피해자가 피쏟는 꼴은 아니잖아.'라고 비틀어버려도 이상없을듯.
엄밀히 따지면 이거 형사고발이 되건 뭐가 되건...
법정가도 그 선배라는 작자가 x되는 상황인데 왜 학교에선 왜 뒷짐지고 있었을까???
그러면서 취재들어가니까 그제서야 뒷북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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