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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이런 경우는 무슨 경우일까? 낙서장

물론 본인도 사람인지라 본의 아니게 말을 심하게 한다 싶을 때도 있고 댓글을 쓰면서 수위를 좀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나중에 아차 싶어서 해명을 하거나 양해를 구하거나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댓글은 삭제 혹은

수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물론 미리 고지는 하지만. -_-;

 

근데 동호회 같은데 나가 보면 간혹 이런 경험을 하게 된다.

기존 회원과 신입 회원 혹은 기존 회원과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 안나오던 사람들 사이의 오묘한 관계...

뭐랄까 물과 기름 혹은 물과 알콜의 느낌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다.

물과 기름 혹은 물과 알콜의 느낌이라고 쓴 이유는...

자...일단 물하고 기름을 보시라.

약품을 쓰지 않는 한 절대 안섞인다.

 

물하고 알콜하고 한번 보자.

물론 알콜이 물에 희석은 된다.

그런데...희석=뒤섞임의 의미는 아니지 않는가...

 

기존회원과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들 사이의 괴리감이 존재하더라는거다.

왠지 모르게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들이 껴들고 싶어도 혹은 껴들어서 뒤섞이려고 시도를 해도 기존회원쪽에서 밀어내는 느낌.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가끔 기존회원들끼리 자기네들(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들)이 모르는 내용으로  혹은 껴들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들의

관점에선 기존회원들이 최소한  자기네들에 대해선 요새 흔히 하는 말로 Out of 안중 혹은

왕따시키는 것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본 필자도 그런 경우를 최근에 몇번 당했고...

 

물론 지금이야 구직중이지만 월급쟁이 시절엔 영업관리/지원, 매장관리/지원, 물류관리 쪽이지만

나름 영업계통에서 있어놔서 일하면서 느낀거로는 이런 행태 혹은 이런 사안이 매장에서 생기면 손님을

내쫓는 결과를 초래해서 매출이 떨어지더라는거다.

그걸 동호회, 특히 온라인 동호회쪽에 접목을 시키면 비슷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다.

동호회 쪽에서 계속 이렇게 간다 그러면 신입회원이 가입을 하지 않거나 기존에 있던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안나오던 사람이 탈퇴를 하거나 점점

잠수를 타거나 이런 결과를 생기는건 자명한거고...

아마 본 필자가 보기엔 그 이후엔 신입회원 혹은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오프모임에 나온지 몇번 안되었거나

자주 안나오던 사람들에게 점점 안좋은 인식을 주게 될거고 설령 신입회원이 들어오더라도 탈퇴

혹은 잠수를 탈거고...

이건 빈곤의 악순환 내지는 이른바 기존회원 그들만의 리그가 되다가 어느 순간엔게 황폐화되는...

그런 결과가 되지 않을까 싶다.



덧글

  • 살벌한 아기백곰 2014/05/04 14:22 #

    일부 대형 사이트들이 친목질을 극도로 경계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 미오 2014/05/04 14:47 #

    그런걸 운영진들이 좀 섞이게 노력해야하지않을까..싶네요..
  • 바람돌이 2014/05/05 07:19 #

    그러게나 말입니다.
    물론 사람심리가 같은 조건이면 한번이라도 더 본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려는 심리를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
    (아마 인종불문, 성별불문, 남녀노소 불문하고 10명 중에 10명은 다 그럴겁니다. -_-;;)
    어쩔 때보면 '정도가 좀 지나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제는 운영진도 거의 같이 그러고 있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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